부산김해경전철(대표이사 이용곤)은 4월 27일 가야문화축제를 앞두고 다중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축제기간 동안 특별수송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방문객 증가 등으로 인한 혼잡 상황에 대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점검은 박물관역, 수로왕릉역, 봉황역 등 축제 행사장 인근 주요 역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승강장 혼잡 대응체계와 고객 동선, 승강기·에스컬레이터 등 시설물 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였고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보강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진행하였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직원들을 더 충원하여 역사 내 안전 안내를 강화하고 고객 질서 유도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전철 이용 활성화를 위해 4/30~5/3일까지 ‘가야문화축제 방문객 대상 탑승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전철 이용 후 축제 방문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기프티콘과 굿즈가 제공된다.
부산김해경전철 이용곤 대표이사는 “가야문화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