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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하차위험

작성일
2025-09-24
작성자
김○○

문에 끼여서 더러워짐

문에 끼여서 더러워짐

9/24 17시 38분 서부산유통역에서 사상 방면탑승했습니다.
제 기준 공항역에서는 다른역보다 느리게 닫히던데 서부산역에서 사상 가는 방향은 공항에서 사람들도 엄청 타고 짐도 크고 퇴근시간에는 서부산역에 사람도 엄청 몰리는데 줄서서 기다려도 안에 사람 바글바글하고 비좁아서 차례대로 들어가는중 탈려다가 갑자기 눈 앞에서 문이 닫히는 위험한 경우가 엄청 많았습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빨리 집 가고 싶은데 닫히니까 또 기다려야 하는 번거러움도 있고 진짜 짜증나요 그리고 오늘도 탈려는데 몸이 반만 탑승한 했는데 갑자기 문이 닫혀서 끼였습니다 갑자기 닫혀서 놀래기도 놀랬고 문 압력 때문에 지금 팔도 아릿아릿하고 아프고 안에 사람들 다 처다봐서 쪽팔리고 기분도 짜증나네요 반팔이라서 팔에만 묻었지 긴팔이나 흰셔츠면 어떡할거고 만약 팔이아닌 얼굴이나 다른 부위였으면 전 안경도 끼는데 위험할거 같은데 이 부분은 전혀 개선이 안되던데 출퇴근 몰리는 시간이라도 좀 승하차 시간 늘려야 할거 같아여 서부산역 회사며 사람이며 얼마나 많은데 막정거장 다와가니까 퇴근시간에는 탑승한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전화로도 문의했지만 정확한 해결방안을 묻고싶네여

'승하차위험' 의 답변내용입니다.

접수일시
접수일시 : 2025-09-25 12:59:59
답변일시
답변일시 : 2025-09-25 13:21:41
처리단계
답변완료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부산-김해경전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유선상으로도 안내드렸었는데 혹시 아프시거나 하시진 않으실까요? 다시 한번 불편드려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저희 부산-김해경전철은 기관사가 없는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정해진 정차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출입문이 닫히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출입문 분산 승차 안내방송, 안내표시기 게시, 직원의 계도 등을 시행하고 있고, 출입문이 닫힐 때 물체나 신체의 일부가 끼었다고 인식되면 출입문이 다시 개방 되도록 센서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차시간(출입문 개폐시간)을 늘리는 것이 직접적인 해결방안인듯 합니다만, 전체 운행 횟수 및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보니 당장 반영하기에는 어려운 부분 양해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승객분들께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승강장 분산 승차 계도 활동, 안내방송강화, 승강장 감시를 보다 철저히 하여 열차를 타고 내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더욱더 쾌적하고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부산김해경전철 콜센터 ( ☎ 055-310-9800 )
최종수정일
2018-10-24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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