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김해로 경전철을 이용해서 출퇴근한지 두달정도 된 직장인입니다.
김해가 연고지이면 역 주변 풍경만 봐도 낯이 익어서 내려야 할 역을 금방 알텐데요 그러지 않다보니
경전철을 이용하면서 한번씩 비슷한 역 풍경에 내려야 하는 역을 놓치는 적이 있습니다.
이전에 대구에 살면서 대구 지하철 같은 경우 스크린 도어에 해당 역명을 표기해 두어 참 편리하게 이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듣거나 잠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라도 열차가 도착할때 나오면 스크린 도어 화면만 보아도 내릴역을 바로 알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검토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