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가야대방면으로 가는 기차에 어떤 남자애가 전철 문 깨부술 기새로 문 발로 차고 기차맨앞 창문밑 기계 숨겨져 있는 부분 주먹으로 몇번을 세게 치고 난리치길래 기차안에 있는 사람들 다 불안해하고 아저씨들이 하지말라고 해도 말안들어서 경찰에 신고해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부산김해경전철 안전신고센터 전화번호 있길래 전화하려다가 저남자애 제정신아닌것같아서 조용하게 신고하려고 문자 보냈는데 문자는 안봐지나보네요?
경전철은 안에 관리자도 안타는 전철인데 기관사 타는 부산지하철은 문자신고 가능한데 안되나요?
저거보다 더한 미친사람이 탈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되야할것같습니다
살인이라도 나면 어떡하냐고 같이 타있던 어르신들도 한소리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드네요
전철도 작아서 전화로 신고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전철내에 안전관련으로 문제생기면 여기로 신고하라고 전철내 안내방송도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