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 방향 식별이 쉽도록 학 위한 제안
시각장애인의 지하철 이용에 있어서 역 내 방향 안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손잡이 같은 곳에 안내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점자 블록이 여러 방향으로 안내가 되어있으면 방향마다 가서 장소를 알아야 하는 불편이 있다고 합니다. (개찰구에 따라 승강장 방향이 구분된 역의 경우)
그래서 개찰구에 카드를 찍었을 때 방향 안내가 나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음성이 나오는 동안 다른 카드가 태그되지 않아 짧은시간 동안 많은 승객이 통과하는 게이트에서 통과시간이 증가하여 혼잡도 증가 및 불편이 우려되실 것 같아 그 안내가 필요하신 시각장애인분들만 안내를 받을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복지카드를 찍었을 때만 방향 음성 안내가 나오게 하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그렇게 하면 많은 승객이 통과하는 게이트에서 통과시간 증가 문제를 보완할 수 있고, 꼭 안내가 필요한 분들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기존에 나오던 안내음을 대체하는 형식으로 “ㅇㅇ방향입니다.” 정도만 추가한다면 통행에 크게 지장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강장 방향 식별이 쉽도록 학 위한 제안' 의 답변내용입니다.
- 접수일시
- 접수일시 : 2024-11-18 13:55:41
- 답변일시
- 답변일시 : 2024-11-18 1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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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부산김해경전철은 각 역사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유도기(안내멘트 송출)와 점자블럭이 기 설치 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열차 탑승을 위한 안내가 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 주신 게이트 안내 멘트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님 하루의 행복을 책임지는 부산김해경전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