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부산김해 경전철 미화담당으로 2022년 1월 1일 입사 하였으며 당시 관리 업체는 신우라는 업체였으며 계속 근무 중
2023년 1월 1일 부터는 맨파워코리아로 관리 업체가 변경되어 현재일 2024년 12월 17일 현재까지 맨파워코리아가 관리중에
있으며 계속 성실히 근무 중입니다.
계속 근무하고자 하는 저는 금일 계약 종료 문자를 받았으며 근무자 전원이 받은 문자가 아닌 일부 인원에 한정되어
문자를 받았습니다.
회사에 문의 결과 해고 통보가 아니라 계약 종료 문자라고만 계속 번복하고 있으며 실제 해당 문자는 근로자의
계약갱신 기대권을 철저히 무시한 해고 통보입니다.
- 현재 경전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 모두가 알고 있으며 수 년째 자행되어 왔던 현실 입니다.
해당 문자는 해고 통보라는 것을... 해당 문자를 받은 사람은 모두가 해도 되어왔다는 것을...
- 관리 용역 업체 신우와 맨파워코리아가 1년 마다, 2년 마다 서로 약속이나 한듯이 교대를 하며 2년 이상 근무를
시키지 않으며 근로계약에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만들지 않으며 갑질을 일삼고 있는것은 아닌지
권한이 있거나 책임이 있는 곳에서는 철저한 전수조사와 감사 부탁드립니다.
- 어떤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에 마땅히 지켜져야 할 근로자의 권익이 최소한의 근로기준법이 수 년째 무참히 짓밟히고
있음에도 억울하게 해고 당한 이들도 그걸 자행하는 이들도 지켜보며 책임과 권한이 있는 자들도 묵인하고 있는지?
권한이 있거나 책임이 있는 곳에서는 철저한 전수조사와 감사 부탁드립니다.
당당한 갑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억울한 근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