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불친절
24년 11월 22일 괘법르네시떼역 19시30분경
교통카드를 찍고 나는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일년에 경전철을 한두번 정도 타는 정도라 익숙한 곳이 아니라.. 카드를 찍으니 감사합니다!!라고 정확하게
소리를 듣고 발거음을 움직였는데 기계에서 나가고 있는 무릎옆을 치면서 닫혀서 깜짤놀라 넘어질뻔 했습니다. 덕분에 허리근육도 놀라서 다음날 아침인 지금 욱신거리는 상황입니다.
차단기를 억지로 밀고 나온것도 아니고 나가는 다리 옆을 밀면서 닫히는 상황으로 느껴져서 상당히 불쾌해서 역사는 나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한번 뒤돌아 봤는데 어떤 남자분이 얼굴만 빼꼽히 내밀곤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뒤돌아가며 "뭐 문제 있나요?" 라고 하니 그 남자분이 "머라 했으요!" 라는 말을 하더군요.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원 같아 보여서 뭔가 할말이 있나 싶어 들어보려고 다가가니 "카드 찍었으요? 머라했으요!!" 도둑놈 보는 표정이더군요.
"다시 드가서 찍어요" 하길래 카드를 다시 찍었더니 이미 정산된 카드입니다 인가 라는 멘트가 뜨더군요.
그걸 듣더니 다시 나가라는 손짓과 함께 "머라했으요!" 또 말하더군요.
기계에서 뭐라 소리 나는걸 들었지만 넘어질뻔하면서 그걸 기계가 뭐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들을 방법이 있나요? 사과는 커녕 인사조차 안하는 사람이 직원인것 같은데 정말 경전철이용은 여러모로 불쾌하네요.
나이드신 분들이 노란 쪼끼를 입고는 앉아서 역마다 두분이서 노닥거리면서 이야기하고 놀고 있는데 왜있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직원이라는 사람은 친철은 커녕 사법경찰인양 거만하고....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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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일시 : 2024-11-28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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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일시 : 2024-11-28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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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하시는 과정에서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들의 개집표기 및 발매기 이용을 도와주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경전철 안전도우미 직원의 고객 안내에 대한 부분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매월 교육 프로그램에 고객응대 요령이 포함되어 있으나 금번 교육에는 더욱 강조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저희 직원에 대한 서비스 응대 교육을 추가적으로 실시하여 고객 응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리며, 고객님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콜센터(☎055-310-9800)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앞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로 고객님 하루의 행복을 책임지는 부산-김해경전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