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 경전철 미화원 부당해고 건으로 언론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언론 보도 되었습니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57
- 저는 2024년 12월 31일 부로 부당해고 되었습니다.
- 1차 해고통보 문자 이후로 문제가 불거지자 관리자들과 평소
친분이 상당히 두터웠던 인원도 해고 통보 문자를 받았다기에
상당한 의문이 있었고, 해당 당사자는 정말 해고 되는 것처럼
짐을 정리하였으나 2025년 1월 1일 부로 다시 출근하여 근무 중이네요.
이건 뭐 근로자를 농락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불거지니 쌩쇼를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관리자들 주소지로 택배선물을 직접 한자의 증언 녹취록
- 관리자들 에게 상품권 선물을 직접 한자의 증언 녹취록
- 관리자들 에게 식사 대접을 직접 한자의 증언 녹취록
- 관리자들 에게 다양한 선물을 한 의혹이 의심되는 증언 녹취록
모두 확보 되어 있습니다.
자체 정화와 진정한 조사를 하고자 하신다면 증거 녹취록 제공 하겠습니다.
철저한 조사로 부산김해 경전철의 브랜드 이미지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