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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문 관련 사항

작성일
2025-05-24
작성자
김○○

봉황역에서 열차를 타려는중 내리는 승객에 휠체어가 있어 천천히 내리는 와중에 문이 닫히고 내리던 사람 타던사람 어깨가 부딪히거나 손이 끼는등 아주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손이끼어 큰 고통과 함께 손이 더러워지는 상황이 생겼구요 자동으로 운영되는 경전철이기에 상황에 따라 다르게 운영을 할순 없겠지만 적어도 사람이 부딪히거나 끼이는 상황엔 다시 열리거나 멈춰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그대로 밀고 닫히고 끼고 이건 사람 다치고 죽으라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역에 역무원이 왜 있나요 이런 상황에 조치를 취하거나 안내하라고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경전철에 “임산부와 교통약자를 배랴하라는 방송을 하면서 경전철이 가장 교통 약자 배려는 안하는 이런 상황 몹시 불쾌하고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빠른 답변과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경전철 문 관련 사항' 의 답변내용입니다.

접수일시
접수일시 : 2025-05-26 10:51:08
답변일시
답변일시 : 2025-05-26 10:55:12
처리단계
답변완료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부산-김해경전철 이용 중에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시 상황으로 인해 고객님께서 많이 놀라시고 크게 다치신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부산-김해경전철은 기관사가 없는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정해진 정차시간이 경과하면 출입문 닫힘 알림이 울린 후
자동으로 출입문이 닫히도록 설정돼 있습니다.

또한 고객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출입문이 닫힐 때
물체나 신체의 일부가 끼었다고 인식되면
출입문이 다시 개방되도록 센서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고객님께서 위험한 상황을 겪으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승객분들께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승강장 분산 승차 계도 활동, 안내방송강화, 승강장 감시를 보다 철저히 하여
열차를 타고 내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
부산김해경전철 콜센터 ( ☎ 055-310-9800 )
최종수정일
2018-10-24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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