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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배려석

작성일
2025-06-17
작성자
박○○
하루 2번 매일 부원역-대저 경전철로 출퇴근하는 임산부입니다. 아침입덧이 심해 울렁거림이 서있으면 더 힘든데 일주일중에 앉아서 출근하는날은 손에 꼽는 것 같습니다. 임산부뱃지를 달고있어도 본채만채하고 부탁드려도 못들은척도하시고, 임산부배려 안내방송도 제가 부원-대저 이동중에 단 한번도 듣지못했습니다. 이렇게 안내방송도 자주안하실꺼면 시범사업했던 부산지하철에 설치되어있는 핑크라이트 재설치 검토해주실수는없나요?

'임산부배려석' 의 답변내용입니다.

접수일시
접수일시 : 2025-06-17 13:03:30
답변일시
답변일시 : 2025-06-18 13:50:31
처리단계
답변완료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임산부 좌석에 대한 인식 부족 승객으로 열차 이용에 불편함을 겪게 해드려 죄송함을 전해드립니다.

고객님께서 건의하신 임산부 배려석의 핑크라이트는 부산시에서 요청한 시범사업으로 부산-김해 경전철 열차 내에 설치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설치 및 운영을 했던 1년 동안 여러 문제(핑크라이트의 빈번한 오작동, 운영 예산 문제 등)가 발생하여 시범사업 기간 이후 핑크라이트를 제거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부산-김해 경전철에 확대 적용 예정은 없음을 안내드리며, 고객님의 의견을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열차 내, 시민의식과 배려 문화가 증진될 수 있도록 배려 좌석 이용과 관련하여 안내방송을 지속 시행하여 이용 고객의 자율적인 배려를 독려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김해경전철의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부산김해경전철 콜센터 ( ☎ 055-310-9800 )
최종수정일
2018-10-24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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