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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역에 이찬영 대리님 칭찬 합니다.

작성일
2017-10-26
작성자
김○○
안녕 하십니까? 부산에 살고있는 김미희 입니다.
부원역에서 근무하는 이찬영 대리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곳을 방문 하였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부산에서 장유로 출.퇴근(건설현장)을 하는 저의 남편은 어제 저녁(10월25일) 건설현장에서 지인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부원역에 도착 하였습니다. 경전철 티켓을 구매하려는 순간 현장에 지갑을 놓고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장은 외진 곳에 있고 수중에는 돈이 하나도 없어 당황스럽고 난감하여 저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상황을 전하여 왔습니다. 차분히 생각한 끝에 낯선이에게 부탁하여 송금을 할 수 있는 계좌를 빌려 돈을 인출 할 계획이었습니다. 두 세번의 시도에 매번 거절을 당하고 하는 수 없이 부원역 사무실로 쭈볏거리며 들어서는 순간 환한 미소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이찬영 대리님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는 순간에도 이대리님은 일반 업무처럼 딱딱하지 않고 마치 자신의 일인양 같이 고민하고 상대에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는 진지하고 상냥한 응대를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남편은 무사히 귀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불신이 팽배한 요즘의 추세에도 불구하고 남의 어려운 상황을 단지 듣기는 하되 마음은 딴 곳을 향하는 보통의 사람들과 달리 타인의 어려운 상황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해결을 해주고자 하는 모습에 감동 하였고 과연 내가 그 입장에 되었을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면서 이대리님에게 존경의 마음도 생겼습니다.
남편이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감사의 글을 못 올릴듯 하여 제가 대신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얼굴은 모르지만 대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부원역에 이찬영 대리님 칭찬 합니다.' 의 답변내용입니다.

접수일시
접수일시 : 2017-10-27 10:25:53
답변일시
답변일시 : 2017-10-27 10:27:42
처리단계
답변완료
김미희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직원에 대해 칭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배우자 분께서 지갑을 두고오신것을 알게 되었을 때 많이 당황하셨을 텐데
무탈 없이 댁에 도착하시어 저희도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말씀주신 직원은 항상 웃는 얼굴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직원으로 고객님의 칭찬의 글로 인해 뿌듯함을 느끼고 더욱 친절한 직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부산-김해경전철에서도 고객님께서 귀한시간 내시어 남겨주신 칭찬의 글을 발판삼아 고객 분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전철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현재에도 수시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고객 분들께 더욱 친절한 응대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리며 이용 중 문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있을시 콜센터(055-310-9800)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김해경전철에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부산김해경전철 콜센터 ( ☎ 055-310-9800 )
최종수정일
2018-10-24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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