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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 안탔는데 왜 문이 닫히나요

작성일
2018-05-13
작성자
정○○
2018.5.13 22:10분경
대저에서 가야대방향 경전철 탑승 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사람이 다 안탔는데 문이 닫혀서 큰일날뻔 했습니다. 왼손 쪽이 문에 부착된 고무부분에 쓸려서 따갑습니다. 혹시 제가 당황해서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었으면 문에 끼여서 죽었을까요?? CCTV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다 안탔는데 왜 문이 닫히나요' 의 답변내용입니다.

접수일시
접수일시 : 2018-05-14 16:29:11
답변일시
답변일시 : 2018-05-14 16:29:11
처리단계
답변완료
정은상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저희 부산김해경전철은 기관사가 없는
무인운전 시스템으로서 정해진 정차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출입문이 닫히도록 설정돼 있습니다.
이는 부산 4호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등 무인운전 방식에서는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때문에 일정 출입문으로 손님들이 집중될 경우에는 옆문으로 분산하여 이용하셔야
출입문 끼임 등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안내방송도 수시로 시행중이지만
저희 홍보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열차 승/하차 중 출입문이 닫히고 왼손이 고무부분에 쓸려 많이 놀라셨을
정은상 고객님께 대단히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립니다.

저희 경전철 시스템은 출입문 또는 스크린도어에 사람이나 물체가 끼일 경우
다시 열렸다 닫히도록 설정돼 있으며 출입문과 스크린도어가 완전히 닫히지 않는 한
열차가 출발할 수 없도록 설정돼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은상 고객님과 같은 상황이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방송 등
관련 계도활동에 더욱 신경 쓸 것을 약속드리며 추가적인 문의사항
있으실 경우 경전철 콜센터(055-310-9800)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저희 부산김해경전철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부산김해경전철 콜센터 ( ☎ 055-310-9800 )
최종수정일
2018-10-24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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