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승강장의 노선도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보는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김해공항역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른곳도 마찬가지라면 교체가 필요할것같습니다.
여백도 상당히 많은데 왜 이렇게 제작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한국인이 한글을 보는데도 저게 무슨 글씨인지 싶을정도로 작아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고 확대해서 봐야 이게 무슨 글씨인지 알아볼정도입니다.
심지어 영어는 한글보다 더 작아서
외국인들이 까치발까지 들면서, 보려고 하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행여나 건강이 약한 사람이, 노선도를 보려고 까치발을 들다가 넘어지면서 다칠수도 있는 부분인데..
외국인들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경전철을 타게되는데, 첫 이미지를 좋게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부서에 전달만 말고, 개선이 될수있는지에 대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