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사가 무더기퇴사하면 안전에 심각한문제가 들어나는거 아니나요?' 의 답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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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일시 : 2018-08-14 14: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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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일시 : 2019-07-18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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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성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부산-김해 경전철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BS 뉴스 방송 내용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관제사라 함은 열차 운행을 제어, 감시,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부산-김해 경전철은 기관사가 없는 무인경전철로 관제사의 역할이 특히 중요합니다.
하여, 우리 경전철에서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예비인력을 확보해놓았습니다.
현재 새로 투입된 신규관제사들은 제2종 전기철도 운전면허 및 철도교통관제 자격 보유자로써
경전철에 입사하여 근무한 경력이 최소 3년 이상 되는 직원들이며,
관제사의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실무수습교육을 비롯한 여러 교육들을 충분히 시행하여
경전철을 안전하게 운행하는데 충분한 자격을 갖춘 직원들입니다.
또한 신규관제사 외에 기존관제사들도 함께 근무하고 있기에 고객님께서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경전철의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진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으로 추가 인력유출을 방지하고, 유출될 경우를 대비하여 지자체와 회의도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