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 저녁18개월 울아들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기념 사진찍고 집에 오는길에 간만에 경전철을 탔어요 그때 눈에 띄는 산타총각님ㅎㅎ 첨엔 그냥 일반분이 변장해서 이벤트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집에와서 보니 경전철 크리스마스 산타이벤트더라구요 아직은 어려 기억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아가들이 어려 산타가 무서운지 울더라구요ㅎㅎ 싫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다만 좀 낯설뿐 코코몽기차가 하나뿐이라 다른 친구에게 양보해 아주 쪼~금 아쉽지만 대신 양말 잘신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