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대표이사 이용곤)은 개통 15주년을 맞아 지난 9월 4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눔급식 800인분 식재료 지원 및 임직원 배식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개통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산-김해경전철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급식 800인분의 식재료를 지원했으며, 이용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식당 주변 환경정화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봉사활동 전반에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용곤 부산-김해경전철 대표이사는 “지난 15년간 부산-김해경전철과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통기관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15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